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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생활속 거리두기’ 동참…외국인자율방범대의 ‘파란 미소’

(제공=음성외국인도움센터)
(제공=음성외국인도움센터)

음성군외국인도움센터 외국인자율방범대가 지난 9일 주말을 맞아 방범활동과 함께 외국인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방역활동에 동참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환으로 지난 5개월 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음성외국인도움센터 외국인자율방범대는 이날 저녁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고소피아 자율방범대장은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을 중단한 채, 유무선 상담에 많은 비중을 두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거리의 안전상황도 살피고 감염증 확산방지 홍보를 위해 마스크를 들고 대원들과 함께하게 됐다”고 전했다.

파란 미소가 사랑스러운, 외국인자율방범대의 활약상을 <음성의 소리>에서 소개한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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