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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현지확인 특위 가동 … 위원장에 서효석 의원 선임총 15개 현장, 공사 및 운영현황 재확인 예정
음성군의회 주요사업 현지확인 특별위원회 서효석 위원장

음성군의회가 19일 제32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먼저 음성군의회는 이날 주요사업에 대한 현지확인 점검을 위한 주요사업 현지확인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서효석 의원(사진)이 선임됐다.

현지확인 일정표에 따르면 19일 양덕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삼성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4개 현장을 시작으로, 3일간 총 15개 현장을 확인하게 된다.

20일에는 원남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오감만족 새싹들의 체험교육장 조성사업, 농기계임대사업소 동부지소 신축 등 5개 현장을, 21일에는 무극시장 고객지원센터 증축공사, 역말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6개 사업을 점검한다.

음성군의회는 이번에 가동되는 현지확인 특위를 통해 공사 및 운영현황 등을 철저히 재점검한다는 계획이다.

 

허진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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