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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등교 첫날' 충북 학생 8명 미열로 병원 이송
충북도소방본부 119 구급대.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가 시작된 20일 충북에서 학생 8명이 미열과 메스꺼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로 이송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3명에게 미열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흥덕구 다른 고등학교에서 학생 3명이 발열과 메스꺼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청원구와 영동군에서도 각 1명의 학생이 발열 증상을 보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이들을 모두 인근 병원과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이송했다.

도 소방본부는 도내 12개 소방서가 운영하는 코로나19 전담 구급대를 활용해 의심 증상을 보인 학생들의 이송을 책임지고 있다. /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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