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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출신 주병덕 전 충북지사 숙환으로 별세…향년 85세
주병덕 전 충북지사/뉴스1

주병덕 전 충북지사가 22일 오전 9시32분쯤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충북 음성 출신(1936년)인 고인은 1960년 보통고시(15회)로 공직에 입문해 충남도 경찰국장(1983년), 해양경찰대장(1987년) 등을 거쳐 경찰대학장(1988년)을 끝으로 경찰을 그만뒀다.

감사원 감사위원(1989년)을 맡기도 했던 그는 관선 24대(1990년 3~9월)와 민선 1기인 29대(1995년 7월~1998년 6월)를 비롯해 충북지사를 두 차례 지내기도 했다.

고인은 2년 전 당뇨합병증으로 건강이 악화해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삼성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은 24일 오전 7시 30분이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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