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TV 포토
‘자원봉사’로 함께하는 음성군

음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동헌)는 지난 7일 기준 음성군 관내의 28개의 봉사단체 및 유관기관이 음성군 소재 농가 및 기업체에 일손을 돕기 위해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일손돕기에 나선 기관 · 단체는 농협중앙회 충북지부, 음성농협, 대한적십자 대명봉사회, 감곡봉사회, 원남봉사회, 부부봉사단, 삼성면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삼성면 새마을부녀회, 소이면 새마을 부녀회, 생극면 생활개선회  등 다양하다.

또 아이코리아, 음성군체육회, 음성군 나눔봉사단, 음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음성군소방서 및 9개읍・면 119소방안전센터, 자원봉사자치회(생극면·소이면), 음성군장애인복지센터, 음성의용소방대・여성의용소방대 등도 힘을 보탰다.

이밖에  천고풍설장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여성정치연맹, 한올봉사단,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음성군자율방범연합회, 장미라이온스,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 등 과 개인 봉사자 총 879명도 함께 했다.

한편 외국근로자들이 본국으로 귀국하면서 일손이 부족해진 농업회사법인 ㈜진성에서 봉사활동으로 힘을 보태 주기도 했다.

1365자원봉사 포털에 등록된 음성군자원봉사자 수는 6월 말 기준 24,210명으로 전체 군민의 24%에 달하고 있다.

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일손봉사 후 실비 2만 원과 봉사실적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지역은 음성군에 소재한 농가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농가에서는 농작물 파종, 수확, 포장작업 등을 하고, 기업에서는 스티커 부착, 포장, 분류 등 단순 작업에 배치된다.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할 농가 및 기업, 봉사단체는 음성군자원봉사센터(☎043-873-1413)로 신청하면 된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