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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흥의 작품 이야기 | 사라져 가는 여정들농촌의 일상

농촌의 일상
2012제작 / 45.5x 33.3cm / oil on canvas

텃밭에 할머니가 모종을 하고, 할아버지가 조로를 이용해서 물을 주고 있는 농촌의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다.

텃밭과 황토색 흙담에서 주는 따뜻한 느낌, 노부부의 소박한 일상에서 주는 정겨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현장에서 화구를 펼치고 그려진 작품이다.

그 후 얼마 되지 않아서 농가는 헐리고 그 흔적만이 오래전 작품 속에 담겨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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