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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근희 주무관,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음성군청 세정과 음근희 주무관(행정9급.사진)이 지난 10일 충청북도 주관으로 열린 ‘2020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체납징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1차 서면심의를 거친 12명의 시·군 담당자와 평가위원 5명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연구과제 발표는 세정일반 및 체납징수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음근희 주무관은 ‘적극적 권리분석에 의한 압류 부동산 체납액 징수’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음 주무관은 이날 발표를 통해 음성군에서 추진한 고액·고질체납자의 미처분 압류 부동산 공매와 관련된 구체적인 징수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공매 사건과 판례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 등 부동산 공매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해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음근희 주무관은 “평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과 합리적인 부동산 공매 활성화 방안에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연구과제가 보다 나은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현 세정과장은 음근희 주무관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납세자 편익 증진과 권익 보호 및 신뢰 세정 구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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