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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관문에 관광명소 탄생…‘양덕저수지 생태공원’ 개장지역주민 휴식공간, 환경교육 체험의 장 기대
(제공=음성군)

음성군은 8일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이자 환경교육 체험의 장인 삼성면 양덕저수지 생태공원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임호선 국회의원, 최용락 군의회 의장, 김기창 충북도의원, 삼성면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덕저수지 생태공원은 군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8년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총사업비 약 18억원을 투입해 삼성면 양덕리 490-1번지 일원에 1만9천735㎡ 규모로 조성됐다.

삼성면 양덕저수지 생태공원 일부 전경(사진제공=음성군청)

생태공원은 밤 10시까지 개방되며 어린이 놀이시설, 야생화 식재, 다목적 광장, 휴식공간 등 자연 친화적인 공원으로 조성됐다.

또한 넉넉한 주차공간과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범용 CCTV 등을 설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들의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자, 음성의 관문인 중부고속도로의 삼성하이패스 나들목 주변으로 관광객이 자주 찾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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