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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족·직장감염’ 계속 … 8일 여성 4명 확진, 접촉자 조사中음성읍 1, 금왕읍 1, 진천군 거주자 2
내국인 2 · 외국인 2, 타 지역 확진자 접촉
/뉴스1DB

음성군에서 8일 오전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음성600, 601, 602, 603번)

지역별로는 음성읍 1명, 금왕읍 1명, 진천군 거주자가 2명이다.

4명 모두 여성으로 600번과 603번은 내국인, 601번과 602번은 외국인이다.

먼저 음성읍 거주 600번 확진자는 40대로 충주시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난 7일부터 가래증상이 나타났다.

601번(30대)과 602번(20대)은 진천군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맹동면 소재 A회사에 근무하던 중 직장동료인 진천군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았다. 사전 증상은 없었다.

국적은 각각 태국과 카자흐스탄이다.

금왕읍의 70대 603번 확진자는 수원시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5일 접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7일부터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됐다.

현재 600번과 603번 등 음성 · 금왕읍 확진자에 대한 이동동선과 추가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601, 602번 확진자는 진천군으로 이관 조치될 예정이다.

고병택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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