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사회·교육
음성군 12일 내국인1·외국인4 확진…3명 감염경로 불명, 역학조사中
/뉴스1DB

음성군에서 12일 오전 8시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음성606번~610번)

거주지별로는 대소면 2명, 삼성면 1명, 진천 광혜원 2명 등이다. 국적별로는 내국인 1명, 외국인이 4명이다.

먼저 606, 607번 등 2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진천의 한 육가공업체에서 근무하는 20대 네팔인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확인됐다. 거주지는 대소면이다.

두 명 모두 지난 8일부터 기침 증상이 나타났다.

608번은 삼성면에 거주하는 30대 내국인 여성으로, 10일부터 기침, 가래,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났다.

609, 610번 등 2명은 각각 30대 남·여 태국인으로, 609번은 9일부터 인후통이, 610번은 6일부터 몸살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거주지는 진천군 광혜원이다.

608, 609, 610번 등 3명은 증상이 발현되자 전날(11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직접 찾아 검사를 받았다. 3명 모두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이들 3명에 대한 이동동선 및 추가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고병택 기자  estimes114@naver.com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병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