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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주요사업 현지확인 특별위원회 본격 활동
음성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점검 (제공=음성군의회)
용대지구 산사태 재해복구사업 점검 (제공=음성군의회)

음성군의회(의장 최용락)는 지난 3일 주요사업 현지확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주요사업 현지확인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천희, 간사 김영섭)는 ▲산사태재해복구사업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음성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오감만족 새싹 체험장 ▲음성군 평생학습관 등 10개소를 방문해 사업별 주요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청취하고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조천희 현지확인 특위위원장은 “이번 현지확인 특별위원회 활동은 현장 점검활동을 통해 사업이 적정하게 추진되었는지 군민들에게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을 촉구하고 잘된 부분에 대해서는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확인 특위 활동에 대한 보고서는 10월 20일 개회될 제339회 임시회에서 채택할 예정이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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