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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 이규하 서장, 음성외국인도움센터 방문 격려고소피아 센터장 “외국인주민 소식, 실시간 유튜브 송출 계획”
음성경찰서 이규하 서장이 16일 음성외국인도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제공=음성외국인도움센터)
이규하 서장, 고소피아 센터장, 관계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음성외국인도움센터)

음성경찰서 이규하 서장이 16일 외국인자율방범대와 외국인치안봉사대 본부인 음성외국인도움센터를 찾아 사업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음성외국인도움센터 고소피아 센터장은 브리핑을 통해 온라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한국어 교육의 틀 마련 등 그간의 활동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2018년 이후 KBS충주 라디오 ‘계명산의 아침’ 리포터 경험을 살려 외국인주민들의 소식을 실시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송출하겠다는 계획도 전달했다.

고소피아 센터장은 이어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 속에서 외국인주민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왔다”며 “음성경찰서에서 보여준 신뢰와 아낌없는 관심으로 오늘에 이르렀다”며 감사의 말도 덧붙였다.

이에 이규하 서장은 “앞으로 관내 외국인 치안문제나 외국인주민들의 소식을 전할 때 음성경찰서도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며 “건전한 방송으로 외국인 범죄예방과 안전한 사회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화답했다.

(왼쪽부터) 음성외국인도움센터 이충섭 사무총장, 이규하 서장, 고소피아 센터장.(사진제공=음성외국인도움센터)

고병택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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