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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평 음성군수 예비후보 선대위 출범…“민심 돌풍, 9개읍면 석권”약자와 서민을 우선 배려하는 ‘군민희망캠프’, 본격 가동
윤혜진 총괄선대위원장 · 유주열 상임선대위원장 ‘투톱체제’
김영호 · 김윤희 · 우성수 · 정동헌 · 정우인 공동선대위원장
지난달 5일 진행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구자평 예비후보가 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음성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구자평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가 본격 출범한다.

선대위 명칭은 약자와 서민을 우선 배려하는 ‘군민희망캠프’로 정했다.

‘군민희망캠프’는 각계각층의 여론을 토대로 실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공약으로 연결시키는 등 선거운동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하는 총괄선대위원장은 음성군지체장애인협회 윤혜진 회장이, 상임선대위원장에는 유주열 전 충북도의회 의장이 각각 선두를 맡았다.

또한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영호 · 김윤희 · 우성수 전·현직 군의원, 정동헌 전 음성군자원봉사센터장, 정우인 태성병원 장례식장 대표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구자평 예비후보는 “선대위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인권신장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계신 윤혜진 협회장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모시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진 음성군정을 이끌기 위해 도의회, 군의회, 새마을회, 병원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가진 인사들로 선대위를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윤혜진 총괄선대위원장은 “선대위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구자평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구자평 후보가 구상하고 있는 새로운 음성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의 민심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윤혜진 총괄선대위원장은 “구자평 후보는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약자와의 동행을 캐치프레이즈로 한 ‘군민희망캠프’를 구성했다. 이것은 음성군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야 한다는 그의 다짐이기도 하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군민들의 ‘바꿔야 한다’는 민심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군민희망캠프가 9개읍면을 석권해 나갈 것”이라며, 선거전 승리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고병택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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