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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외국인도움센터 고소피아 센터장, 충북도의회 의장 표창 수상외국인 인권향상·지역사회 통합발전 공로 인정
(왼쪽부터) 음성외국인도움센터 고소피아 센터장, 충북도의회 이상정 의원 (제공=음성외국인도움센터)
(제공=음성외국인도움센터)

음성국인도움센터 고소피아 센터장이 외국인 인권향상과 지역사회 통합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1일 충북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고소피아 센터장은 2006년부터 외국인노동자들의 건전한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금왕지역에서 외국인 쉼터와 한국어 강좌, 스포츠 동호회 등을 운영해왔다.

또한 2015년부터는 본격적인 비영리민간단체로 봉사활동에 나서, 시가지 청소,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주거안정을 위한 정화활동, 범죄예방 및 방범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주민과 외국인간의 거리감을 좁혀주는 가교역할을 해왔다.

이날 표창을 대신 전달한 충북도의회 이상정 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사회조직의 하나인 NGO 활동가로 꾸준히 활동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다”며 수상을 축하했다.

고소피아 센터장은 “그 동안의 시간들이 짧게나마 회상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제공=음성외국인도움센터)

유호성 기자  divaism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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