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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피서지 안내봉사센터 · 문고 개소식 열어
(사진제공=음성군청)

새마을문고음성군지부는 26일 봉학골산림욕장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문고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피서지안내봉사센터와 문고 개소식’을 가졌다.

2022년 피서지안내봉사센터와 문고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26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37일간 10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해 운영한다. 

봉학골 산림욕장을 방문한 사람은 누구든지 무료로 도서를 대출하거나 열람할 수 있으며, 구급약을 비치하고 휴대폰 충전을 지원하며 행락 질서 계도 활동과 환경정화활동을 병행한다.

한창수 회장은 “지난해부터 실시하는 피서지 문고 운영이 군민과 음성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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