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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햇사레 복숭아 올해 인도네시아에 첫 수출1차 264상자 선적…현지 백화점서 판매
27일 농협 충북 음성군지부는 햇사레 복숭아를 올해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선적식.(농협 음성군지부 제공)/뉴스1

농협 충북 음성군지부는 햇사레 복숭아가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음성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는 전날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수출기념 선적식이 열렸다.

수출 물량은 264상자 700㎏ 규모로 현지 소비자 반응을 살핀 뒤 점차 수출을 늘릴 계획이다.

농산물 수출은 다른 품목에 비해 엄격한 검역과 까다로운 품질관리가 필요하다. 음성군은 물류비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햇사레 복숭아는 음성지역 복숭아 브랜드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반채광 조합장은 "내부뿐만 아니라 수출 증대로 햇사레 복숭아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했다./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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