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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경영평가 '라'등급 … 3년 연속 전국 최하위 수준청주·충주 시설관리공단은 다 등급
/뉴스1DB

충북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최하위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전국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2021년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충북개발공사는 이 평가에서 라 등급을 받았다.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라 등급 이하를 받은 곳은 경남과 충북, 전북 단 세 곳이다.

개발공사는 2019년에도 라 등급, 2020년에는 다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번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임직원 평가금은 차등 지급된다. 최하위 등급 기관의 임직원은 평가금을 받지 못하고, 기관장과 임원의 다음연도 연봉은 5~10% 삭감된다.

충북개발공사는 부동산 투기 논란과 함께 노사 갈등을 겪고 있다.

청주와 충주 시설관리공단은 각각 다 등급을 받았다./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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