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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속풀이 토크쇼’ …어르신들의 ‘할말 있수다’소이면 중동3리에서 첫 진행
(제공=음성군청)
(제공=음성군청)

음성군은 2일 70·80대 어르신들의 마음속에 담아뒀던 이야기를 풀어보는 속풀이 토크쇼를 소이면 중동3리 마을회관에서 처음 선보였다.

속풀이 토크쇼는 최근 경로당이 다시 오픈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오락 활동을 제공하며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소소하게 풀어보는 속풀이 토크 프로그램이다.

박용관, 박경윤의 ‘박박남매’가 진행을 맡은 이날 토크쇼에서는 정순봉 노인회장과 이상천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이 마을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어르신들이 직접 출연해 자녀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제작했다. 

(제공=음성군청)

이날 모인 30여 명의 어르신은 팀을 나눠 바가지에 탁구공 던져 넣기, 대형고스톱 메모리 게임에 참여했으며 조 군수는 결승전인 대형주사위 게임에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속풀이 토크 ‘할 말 있수다’에서는 어르신들의 소탈하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탈하고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속풀이 토크쇼를 계속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제공=음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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