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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충북도 방문 내년 예산확보 총력 대응 2023년도 균특회계 전환사업 등 현안사업 건의 위해 발빠른 행보
3일 충북도를 방문한 조병옥 음성군수가 이호 균형건설국장을 만나 현안사업을 건의하고 있다.(사진제공=음성군청)

조병옥 음성군수는 3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2023년 음성군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23년 균특회계 전환사업, 지방도 확포장 사업 등 사업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조 군수는 앞서 지난달 15일 기재부를 방문해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사업 건의에 이어 이번에는 충북도청을 방문해 균특 전환사업 도비 184억원 및 지방도 확포장 사업비 598억원 지원 건의 등 군 대규모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8월은 2023년 균특회계 전환사업 예산 편성을 위한 도내 시군 사업 우선순위를 정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조 군수는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기획관리실장, 문화체육관광국장, 균형건설국장, 환경산림국장 등 해당 사업 국장과의 면담으로 내년도 주요 사업의 예산확보 필요성을 설명하고 내년 도비 예산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에 충북도에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맹동치유의 숲 조성사업 ▲음성읍 주거지주차장 조성사업  ▲축산물공판장 연계도로 개설사업 ▲백야자연휴양림 보완사업 ▲봉학골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자원화 조성사업 ▲대소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음성 맹동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지방도 513호선(대소-삼성간) 확포장 조기 추진 등으로, 조 군수는 이 자리에서 내년 균특회계 전환사업 우선순위 반영과 지방도 확포장 공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내년도부터 전환되는 균특회계 사업 중에는 민선7기부터 추진해 온 역점사업들이 대거 포함돼 있어 내년도 균특회계 전환사업 예산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부서장을 중심으로 부서에서도 전략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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