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경제
제15기 음성농업대학 기후환경농업 과정 수료연수 실시15명 대상, 관내 선도농가 방문 및 현장교육  
(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2022 제15기 음성농업대학 기후환경농업’ 수강생 15명을 대상으로 수강생 간의 정보공유와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수료 연수를 추진했다.

기후환경농업 과정의 일부 프로그램인 이번 수료 연수는 대소면 수태리에 위치한 김태일(前 수박딸기연구소장) 농가에서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농장에 방문해 수박, 샤인머스켓, 복숭아, 배 등 다양한 작물이 재배되고 있는 현장을 견학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설하우스 환경관리, 식물생장조절제의 농업적 이용에 대한 강의도 이어졌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음성농업대학 기후환경농업 과정은 현재까지 21회 84시간의 교육이 진행됐다.

(사진제공=음성군청)

이번 교육은 이론, 실습 및 현장 교육을 병행하면서 토양에 대한 이해, 시비 관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집합과 비대면(실시간 온라인, 단순 온라인) 교육방식을 혼합하는 등 시간과 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 양질의 맞춤교육을 실시했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농업 현실에도 불구하고 고되고 바쁜 농사일과 교육을 병행하면서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갖고 교육에 임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은 일정도 열정을 갖고 함께해 견문을 넓히고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