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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일 111명 확진…10대 확산세 주도, 성인 2배 · 이틀간 56명 ↑
/뉴스1DB

음성군에서 20일 111명이 신규 확진됐다.(음성41,835번~41,945번)

전날 126명 포함 이틀간 237명이 추가됐다.

지역별로는 음성읍이 21명으로 가장 많았고, 맹동면이 19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금왕읍 15명, 대소면 12명, 삼성면 10명, 원남·생극면 각 5명, 감곡면 4명, 소이면이 1명 등이다. 타시군 이관건수는 19건으로 전체 17%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어제 30명에 이어 26명을 기록한 10대에서 성인의 약 2배 수치를 보이고 있다.

(자료제공=음성군보건소)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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