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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119안심콜 서비스’ 미리 등록하세요음성소방서, 임산부 긴급상황 대비 가입 홍보 활동 나서
(제공=음성소방서)

음성소방서는 22일 임산부들의 긴급상황을 대비한 ‘임산부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119안심콜은 사전에 임산부 기본 인적사항, 진료병원, 복용약물, 신체적 특징 등을 등록하면 119종합상황실과 출동 구급대로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돼 안전하게 임산부를 이송할 수 있다.

구급 서비스를 희망하는 사람은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119안심콜’을 검색하거나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www.119.go.kr)에 접속해 △개인정보(전화번호 등) △병력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 필수 입력사항을 간편하게 등록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정보를 사전에 입력하면 119 신고 시 구급대가 질병 및 환자의 정보를 미리 알고 출동하여 맞춤형으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등록한 보호자에게 문자메시지(SMS)로 환자의 응급상황 발생 사실과 이송병원 정보가 자동으로 전송된다.

등록은 본인뿐만 아니라약관동의와 실명인증 절차를 거쳐 대리자로 보호자 및 자녀 또는 사회복지사 등도 가능하다.

김철기 서장은 “119안심콜 서비스는 군내 임산부들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신속한 처치와 병원진료가 가능하도록 많은 활용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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