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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성군, 일 냈다”…몰려드는 인파, 명작페스티벌 대박 행진음성군 3대 우수농산물 통합축제 5일 첫 선 ‘대성황’
5일간 다양한 체험 및 행사 진행, 관람객 발길 잡아
평일 첫 날부터 몰려드는 인파, 주최측 안도의 한숨
  • 영상편집/유호성 기자. 글/고병택 기자
  • 승인 2022.10.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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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사계를 담은 음성군의 명품작물 이야기 '음성명작페스티벌'이 5일 드디어 막을 열었다.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음성군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인삼·화훼 등 우수 농산물을 테마로 개최해오던 꽃잔치·음성청결고추축제·음성인삼축제 등 3개의 농산물 축제를 하나로 통합해 2020년 탄생한 축제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간의 기다림 속에, 첫 선을 보인 페스티벌 현장 ‘금빛근린공원’에는 몰려드는 관람객들로 인해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우려와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막상 뚜껑을 열자 첫 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기 시작했다. 초조하게 상황을 지켜보던 주최측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들의 얼굴에도 안도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열림의 날인 5일 개막식에는 비보이 공연, 농악놀이, 노라조·강혜연 등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화려한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았다..

이 밖에 매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다양한 체험과 행사가 진행된다.

보물 곳간을 열어라를 비롯해 △농산물 전시 및 품평회 △농산물 낚시 △장 담그기 △초화류 심기 △팜크닉 △명품장터 △명작세일 △버스킹 공연 △MZ포토존 △허수아비 전시 △명작 극장(6일~8일 / 명작 상영, 팝콘 제공) 등 갖가지 체험과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음성명작페스티벌 둘째 날인 6일 ‘농부의 날’에는 주무대에서 ▲음성예총 예술단 공연 ▲진짜! 농부를 찾아라 ▲초청가수 홍서현, 나상도, 나태주 공연 ▲ 명작극장(맘마미야)가, 특별행사로 축제장 일원에서 ▲보물곳간을 열어라!를 진행한다.

이날 주무대에서 저녁 7시에 열리는 ‘진짜 농부를 찾아라!는 가짜 농부들 사이에 숨어있는 진짜 농부들을 힌트와 게임으로 유추해가며 관객과 함께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커다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행사로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는 ’보물곳간을 열어라‘는 정해진 시간 안에 축제장 곳곳의 숨겨진 열쇠를 찾아 공원 안에 있는 곳간을 열어 보물을 가져가는 프로그램으로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했다. 

명품장터거리에서 매일 11시부터 18시까지 열리는 명품장터는 최상급의 고추, 인삼, 화훼, 축산물, 과수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체험존과 자린고비거리에서는 매일 11시 ▲장담그기 ▲농산물 낚시 ▲인삼 및 고추요리 시식 ▲떡메치기 ▲초화류 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모아모아 스티커!‘ 프로그램은 ▲체험행사 참여 시 ▲명품장터에서 농산물 구매 후 ▲MZ포토존에서 포토존 촬영 후 SNS 인증 시, 이렇게 각각 스티커 1매씩 모두 3개를 부착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영상편집/유호성 기자. 글/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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