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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Let’s be happy togather…음성외국인도움센터, 존재감 ‘우뚝’수확철 농가 생산적 일손돕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동참
  • 영상편집/유호성 기자. 글/고병택 기자
  • 승인 2022.11.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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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모습.

음성외국인도움센터 외국인자율방범대 및 치안지킴이단은 봉사의 달 11월을 맞아 지난 4일 음성읍 소재 사과농장에서 생산적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호전 추이를 보이면서, 이들의 대외활동도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있다.

현재 이들은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인삼밭, 블루베리농장, 사과밭 등 지역농가를 찾아 힘을 보태고 있다. 소피아댄서스 단원들의 공연도 일손돕기에 한몫을 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6일 음성외국인도움센터는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치안거버넌스부문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4일 사과수확 일손돕기에 나선 음성외국인도움센터 회원들.

한편, 음성외국인도움센터 자율방범대 · 치안지킴이단원들은 지난 12일 무극시장 상인회(김상오 회장)와 무극시장문화관광형사업단(민경석 단장)이 주최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김장은 금왕읍을 통해 지역의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et’s be happy togather"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음성외국인도움센터 외국인노동자 회원들이 나누는 사랑의 현장을 <음성의소리>에서 소개한다.

영상편집/유호성 기자. 글/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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