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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성의 미래들, 긴장 풀고 실력발휘” … 대입수능 격려 현장2023학년 대입수능 17일 일제히 실시
음성군 · 대금고 시험장, 451명 응시
음성군내 코로나19 확진 수험생 3명
  • 영상편집/유호성 기자. 글/고병택 기자
  • 승인 2022.11.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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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녕도 대임수능이 실시되는 음성고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있는 조병옥 음성군수. 

음성지역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음성고, 대금고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이번 대입수능에 응시한 관내 수험생은 총 451명으로, 음성고에서 197명, 대금고에서 254명이 각각 시험을 치른다.

음성군 내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은 3명으로 파악됐다.

수험생들은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5교시 제2외국어/한문이 끝나는 오후 5시45분까지 시험을 치른다.

답안지는 1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 전달되고, 시험성적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채점을 거쳐 12월9일 출신학교와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으로 통지된다.

코로나19 여파로 각 학교와 수험생 선후배 및 학부모들의 수능 응원전은 올해도 볼 수 없었다.

대신, 조병옥 음성군수, 음성교육지원청 이영정 교육장, 음성경찰서 이규하 서장을 비롯 채수찬 평생학습과장 등 소수의 관계 공무원들이 나서, 충청북도교육청 57시험지구 제5시험장인 음성고 정문에서 입실하는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대금고 시험장에도 일부 음성군 관계공무원들이 나와, 수험생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었다.
 
조병옥 음성군수가 수험생을 격려하고 있다.

앞서 음성군은 음성교육지원청과 음성경찰서, 음성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치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수능 시험장을 ‘일반수험생’과 ‘격리 대상 수험생’이 응시하는 시험장을 구분했다.

수능 당일에는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역의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시험장 인근에 교통통제도도 강화했다.

특히 구급 차량과 인력을 시험장에 대기시켜 응급환자 발생 시 긴급 이송할 수 있도록 조치를 마쳤다.

영상편집/유호성 기자. 글/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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