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사회·교육
<사건사고> 겨울철 화재 비상…음성읍 · 맹동면서 잇달아 화재 발생
음성읍 화목보일러실 화재 현장./사진제공=음성소방서

본격적인 겨울철 추위가 시작되는 12월 첫날, 음성군 관내에서 소규모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음성군 음성읍 용산리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1일 오전 7시 58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소방서 출동 20여 분만에 완전진화됐다. 

음성소방서에 따르면 과열된 연통이 마감처리가 덜된 샌드위치 패널지붕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스티로폼에 옮겨 붙으면서 시작됐다.

이번 불로 약 6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맹동면 냉동식품 제조공장 화재현장./사진제공-음성소방서

또, 같은 날 오전 11시 47분경 맹동면 냉동식품 제조업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옥상 공조기 1대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고병택 기자  estimes114@naver,com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병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