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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체육회 2기 민간회장 선거…김기창 후보 당선, 득표율 ‘56%’
음성군체육회 제2대 민간회장 선거, 김기창 당선인.

음성군체육회 제2대 민간회장 선거가 22일 오후 실시된 가운데, 기호1번 김기창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김기창 후보는 이날 ‘음성군 대의원 확대기구’ 선거인단 투표수 총 138표 중 77표를 획득, 61표에 그친 이재기 후보를 제치고 음성군체육회 제2대 민간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선거에는 총 152명의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중 138명이 참여, 91%의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다.

무보수 명예직인 음성군체육회장의 개인출연금은 매년 2천만 원으로 결정됐다. 임기 4년이다. 최종봉 초대 민선회장의 임기는 2023년 2월 8일 정기총회 전날까지이다.

한편 음성군체육회장선거는 2018년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군수 및 지방의원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되면서 2020년 1월 처음 실시됐다. 

이번 선거부터는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위탁 관리한다.

투표에 앞서 소견발표를 하고 있는 김기창 후보.
(왼쪽부터)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 안효승 위원장, 김기창 당선인.
김기창 당선인과 체욱회 관계자들.

<김기창 당선인 주요 소개>

성명 : 김기창(54세, 남)
주소 : 음성군 금왕읍 대금로
직업 : 자영업(설성종합상사)
최종학력 : 강동대학교 창업경영학과 졸업
주요 경력 : 전 음성군축구협회장, 전 음성군읍면체육회장협의회장, 전 충북도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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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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