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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음성군이장협의회 구성 완료…소이면 이재연 신임회장 유력
2023년도 9개읍면 이장협의회장.

2023년도 음성군이장협의회 구성이 13일 원남면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해 말 임기가 만료된 금왕읍, 생극면, 감곡면, 원남면 등 4개 지역의 이장협의회장 선출이 모두 종료됐다.

올해 치러진 읍면별 선거에서는 금왕읍 강성근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됐고, 생극면 최상열 회장, 감곡면 홍석균 회장, 원남면 반재영 회장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음성읍, 소이면, 맹동면, 대소면, 삼성면 등 5개 지역의 회장은 유임됐다.

이로써, 2023년도 음성군이장협의회는 음성읍 곽태규 회장, 금왕읍 강성근 회장, 맹동면 연중희 회장, 소이면 이재연 회장, 원남면 반재영 회장, 감곡면 홍석균 회장, 생극면 최상열 회장, 삼성면 이용근 회장, 대소면 강성태 회장 등 9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음성군이장협의회는 오는 17일 첫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음성군이장협의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신임 회장에는 최장 연임 순에 따라, 소이면 이재연 회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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