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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읍 접착제 제조공장서 불…1억5천만원 재산피해
18일 오후 4시48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충북소방본부 제공)/뉴스1DB

18일 오후 4시48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정전기 발생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1층짜리 샌드위치 패널구조의 공장동 20㎡와 내부 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0여명과 펌프차량 등 장비 23대를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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