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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 대소에서 범행, 전북서 ‘덜미’전국각지 이동하면서 우체국 및 수사기관 사칭 범행
설 명절 특별수사활동 중 범행 인지 … 6회 1억여 원 
/뉴스1DB

음성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이 전국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수거책을 전북 모처에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음성경찰은 지난 13일 저녁 음성군 대소면에서 발생한 우체국 및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인지되자 신속한 수사를 진행해, 전국각지를 이동하면서 보이스피싱 범행의 피해금을 수거한 30대 A씨를 전라북도 모처에서 검거했다.

A씨는 충북/충남/대전/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으로부터 범행 지시를 받고 피해자들로부터 총 6회에 걸처 1억여 원을 수거했다.

현재 음성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부터 각종 민생범죄에 대한 특별수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규하 음성경찰서장은 “남은 특별수사활동 기간과 이후에도 국민을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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