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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소이면 중동1리 최고의 일꾼…백광현 이장의 분주한 일상
백광현 이장/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군 소이면 백광현 중동1리 이장의 마을사랑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앞서 백 이장은 지난 3.1절 기념행사를 앞두고, 한내장터 3.1공원 주변은 물론 마을 골목골목 현장을 살피며 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전기작업, 테이블, 솥단지 설치 등에 힘을 쏟기도 했다.

최근 바쁜 농번기철을 맞아 백 이장은 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신해 비료를 살포하고 농기계를 점검하는 등 봄철농사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 평소 홀로 사는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수시로 살피고 마을 대소사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있다.

/사진제공=음성군청.

마을 주민들은 “백 이장의 마을사랑이 중동1리를 화합시키고 살기 좋은 동네로 변하게 하고 있다”며 “백 이장은 인정도 많고 노인들이 부탁하는 일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최고의 일꾼”이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마을사랑으로 분주한 백광현 이장,

그의 따뜻한 미소가 봄날 햇살처럼 마을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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