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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체육강군 음성군, 충북도민체전 ‘종합3위’ … 학생부 종합1위
/사진=음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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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동군에서 개최된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13일 오후 막을 내렸다.

'살맛 나는 영동, 하나 되는 충북'을 슬로건으로 지난 11일부터 3일간 펼쳐진 이번 체전에는 11개 시·군에서 4천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6개 종목을 두고 열전을 펼쳤다.

음성군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488명의 선수 및 임원이 출전해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5개 등 총 46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 3위(1만9774점)에 올랐다.

특히, 학생부는 금메달 5개 등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유도, 자전거, 소프트테니스, 육상(학생부) 종목은 종합 1위를, 테니스, 육상(필드), 사격, 골프, 그라운드골프 종목은 종합 2위, 게이트볼, 야구, 풋살은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체육강군의 면모를 과시했다.

종합우승은 청주시(2만5164점)가, 2위는 진천군(2만1501점)이 차지했다.

내년 63회 충북도민체전은 진천군에서 열린다.

고병택 기자  estimes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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