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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들을 위한 작은 위로” … 제24회 생극면 열린음악회 열려다음 달 3일 저녁 7시 생극면 응천공원 일대에서 개최
김병수 체육회장 “음악과 함께 행복 나누는 시간 되길”
제24회 생극면 열린음악회 초대장.

제24회 생극면 열린음악회가 다음 달 3일 저녁 7시 생극면 응천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생극면체육회가 주최하고 생극면기관사회단체가 후원하는 이날 음악회는 면민노래자랑, 경품추첨에 이어 화려한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정수라(환희, 도시의 거리), 김지민(곡예사의 첫사랑), 걸그룹 할리퀸 등 유명가수는 물론 지역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초여름 밤을 수 놓게 된다.

김병수 생극면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면민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즐거운 음악과 함께 행복을 같이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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