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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육상팀,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금1·동3’ 획득
(왼쪽부터) 김상경 감독, 김휘수 선수, 이윤철 선수, 정채윤 선수, 고현서 선수 (제공=음성군청)

음성군청 육상팀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개최된 2023 예천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입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머던지기 남자부에서 이윤철 선수가 우승, 여자부에서 김휘수 선수가 3위, 원반던지기 여자부에서 정채윤 선수가 3위, 창던지기 여자부에서 고현서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해머던지기 한국 신기록(73.77m) 보유자인 이윤철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72.34m를 기록하며 지난 대회 70.70m에 이어 기량이 점점 상승하고 있어 올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과 한국 신기록 갱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 김휘수 선수는 56.79m, 정채윤 선수는 49.83m, 고현서 선수는 49.70m를 기록하며 음성군청 투척팀 모두 메달을 목에 걸어 음성군이 육상 필드 종목의 강군임을 널리 알렸다.

김상경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음성군에 감사드린다”며 “음성군청 육상팀이 전국에서 알아주는 명문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계속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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