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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김우원 주무관, 지방세정 우수사례 · 세무조사 부문 ‘최우수상’‘산업단지 사업시행자 취득세 추징 사례’ 발표
박윤아 주무관, 세정일반 부문 특별상 수상
충북세정 포럼 모습/제공=충북도청..

충북도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증평 블랙스톤 벨포레에서 지방세 담당공무원, 충북세정포럼 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 및 지방세정 연찬회를 동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불합리한 세정제도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 공유로 지방세정 발전 방향과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지방 소방재정 확충방안’과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자원순환세 신설 방안’이라는 주제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대회 수상자들/제공=충북도청.

이어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는 1차 서면심사에서 통과한 세수증대 및 신세원 발굴 등 세정일반 부문 6건과 세무조사 우수사례 6건에 대한 연구과제 발표대회가 열렸고, 각 부문별 우수자에 대해 시상했다.

최종 심사결과, 음성군청 세정과 김우원 주무관(세무6급)의 ‘토지 수용재결(이의재결, 행정소송) 자료를 활용한, 산업단지 사업시행자 취득세 추징 사례’가 세무조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세정과 박윤아 주무관(세무9급)의 ‘사업장에 다양화 시대에 발맞춘, 무인사업장 지방세 신고 및 과세 개선방안’은 세정일반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우원 주무관 세무조시 부문 발표 모습/제공=음성군청.
박윤아 주무관 세정일반 부문 발표모습/제공=음성군청.

세정일반 부문 최우수상은 ‘제조업 첨단화에 기반한 자동화 기계장비 과세방안’을 발표한 청주시가 차지했다.

부문별 최우수상 연구과제는 오는 하반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과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도 대표로 참가한다.

김재만 세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평소 세무 공무원들이 열정을 갖고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수 환경 변화에 맞는 세원 발굴과 세무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무조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우원 주문관/제공=음성군청.

한편, 음성군은 충청북도 주관 연찬회에서 2022년 우수상, 2021년 장려상, 2020년 우수상, 2017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5년에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대상(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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