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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을 꿈꾸며” … 반기문 평화기념관, 멸종위기 동물모형 전시
/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이 열한 번째 기획전시 ‘공존을 꿈꾸며-멸종위기 동물모형 전(全)’을 오는 10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반 전 총장의 소장품인 동물 모형 작품을 통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의 구조와 도움을 요청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셰이셀 청동 땅거북, 투르크메니스탄 황금마 ‘아크할테케’ 미얀마와 인도의 코끼리, 수단과 네팔의 코뿔소 등 동물 모형 및 공예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작품에는 각 국가의 자연, 문화, 역사를 상징하는 동물에 대한 자부심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사진제공=음성군청.

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전시회를 통해 생태계 균형 파괴 위기와 심각성을 인식하고,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유지되고 보전될 수 있도록 생활속 작은 실천으로 깨끗한 환경,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은 반기문 평화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장마감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반기문 평화기념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43-871-312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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