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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두레문화 계승” … 삼성면 덕정2리, ‘손모내기’ 재현
/사진제공=음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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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 덕정2리 주민들이 지난 3일 약 3000㎥의 마을 공동사업장 구간에서 손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삼성면 향악당 풍물패의 신명나는 가락에 맞춰 전통방식의 모심기를 재현해 냈다. 

덕정2리 주민들은 매년 전통 두레문화의 맥을 잇기 위해 손모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두레는 조상들의 자발적인 민간 협동체로, 우리 고유의 공동노동체 조직을 말한다,

두레가 이행하는 공동노동의 형태는 모내기·물대기·김매기·벼베기·타작 등 논농사 경작 전 과정에 적용이 됐다.

특히 많은 인력이 합심해야 하는 모내기와 김매기에는 반드시 두레가 동원됐다.

유호성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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