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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헌신, 잊지 말아야” … 음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사진제공=음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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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무극전적국민관광지 내 충혼탑에서 거행됐다.

이날 추념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추념식이 열린 감우재는 6.25 전쟁 발발 후 패퇴만 거듭하던 국군의 사기를 드높인 최초의 승전지로 대한민국을 존망의 위기에서 구한 의미가 깊은 곳이다.

사진제공=음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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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머리 숙여 명복을 빌며,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음성군이 있는 것은 그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경의를 표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국가보훈처가 62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승격되는 원년이다.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정한 예우는 물론 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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