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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확 달라졌다”…3대 축제 새단장, ‘생극 십리 벚꽃축제’ 개막김병수 회장 “생극면 대표 봄 축제, 일정 한데 모아”
생극면 대표 봄 축제, 12일 제1회 면민노래자랑
13일 면민화합 체육대회 · 열린음악회 동시 개최
생극 십리 벚꽃축제 안내문.

5천여 생극면민의 한마당 축제인 ‘생극 십리 벚꽃축제’가 12~13일 이틀간 응천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생극면체육회가 주최하고 생극면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2일 제1회 면민노래자랑을 시작으로, 13일 제19회 면민화합 체육대회와 제25회 면민 열린음악회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생극 십리 벚꽃축제’는 매년 4월 열리는 ‘응천 십리 벚꽃길’ 행사에 체육대회와 열린음악회 일정을 맞추면서, 방문객 및 주민 참여에도 큰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생극 십리 벚꽃축제 프로그램 안내.

이번 축제에는 아나바다장터, 시니어패션쇼, 고고장구, 어린이 댄스대회, 소극장 하다와 함께하는 도토리시장 작은 공연, 생극중학교 학생들의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음성에코플랜트 다육체험 및 판매·전시, 생극농협·채소작목반의 농특산물 판매, ㈜힘찬의 무농약 설원버섯 판매 및 시식, 생극양조 수제맥주 판매, 한국사진문학협회 전시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주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김병수 생극면체육회장은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축제를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지역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대표 봄 축제를 한데 모았다. 생극면의 진면목을 보여 주기 위해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동감을 전하는 생극 벚꽃길이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선사할 것”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생극면의 봄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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