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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바, 스물다섯살 청춘이 되다” …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 ‘열기’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PUMBA’도 인기행렬
/사진제공=음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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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음성 설성공원 및 꽃동네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5회 음성품바축제’ 현장은 참여자와 관광객이 내뿜는 열기로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24일 설성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가 펼쳐져 관람객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이번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는 100 여팀이 지원해 치열한 예선전을 펼친 가운데 최종 12팀이 본선에서 진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에서 디젤, 최엘비, 뉴올이 심사를 맡았으며 비니위니(이형빈)씨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 최우수상 아스트랄 스웨기(강성민), 우수상 재림(임동재), 장려상 릴재우(조재우), Slam ICE(정보석)이 수상했으며 축하공연에는 디젤, 최엘비, 기리보이가 출연했다.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 예선에 참가한 지원자 영상은 ‘음성품바축제’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25일에는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PUMBA와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에는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14팀이 본선에서 경연을 치렀고 쏠(DEEP N DAP), 윤지(MANEQUEEN), 놉(LADY BOUNCE)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전국품바길놀이 퍼레이드에서는 2,000여 명이 넘은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퍼레이드 후 펼쳐진 2판4판 난장판 공연에서는 EDM파티, 90년 댄스음악으로 축제장은 거대한 클럽을 방불케 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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