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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하나되는 음성군” … 제19회 음성군수기차지 축구대회 성료우승 금왕FC, 준우승 삼원FC, 공동3위 애향FC·대소FC
김병수 회장 “축구를 통해 생활체육 저변 넓혀 나갈 것”
/사진제공=음성군축구협회.
/사진제공=음성군축구협회.

음성군 축구 발전과 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제19회 음성군수기차지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음성생활체육공원 A·B 구장에서 열렸다.

음성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음성군청을 비롯 10개 동호회 등 총 11개 팀이 참가, 열전을 펼쳤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우승은 금왕FC가, 준우승은 삼원FC, 공동 3위는 애향FC와 대소FC가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 모범팀에는 음성군청이, 부용FC는 입장상을 받았다. 최우수선수상에는 금왕FC의 전종걸 선수가 수상했다.

/사진제공=음성군축구협회.
/사진제공=음성군축구협회.
/사진제공=음성군축구협회.

조병옥 음성군수는 “오늘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화합, 단결,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군축구협회 김병수 회장은 “축구를 사랑하고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혀가는 회원들의 힘을 모아, 음성군 축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축구협회에는 대소, 부용, 삼성, 삼원, 서촌, 애향, 감곡, 금왕, 오륜, 음성FC 등 10개 동호회에 70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다.

2024년도 임원진은 김병수 회장을 필두로 강기원, 임상돈, 박준선, 우광택, 허영환 부회장, 조인희 전무이사, 안상섭 재무국장, 박용진 사무국장, 김지호 경기이사, 함영문 심판이사 등이 포진됐다.

생극면 소재 제이와이건설산업(주) 대표이사인 김병수 회장은 삼원FC 전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생극면체육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김병수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사진제공=음성군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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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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