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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갑산체리마을축제’ 개막8~9일 이틀간 소이면 갑산1리 체리공원 행사장
체리수확체험, 체리 냉족욕탕, 체리 인절미 만들기 등
제10회 갑산체리마을축제 모습/제공=음성군청.

음성군과 갑산체리마을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소이면 갑산1리 체리공원 행사장에서 제11회 갑산체리마을축제를 개최한다.

갑산체리마을축제는 8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체리수확체험, 체리 냉족욕탕, 체리 인절미 만들기, 대나무통 체리사냥,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갑산체리마을에서 생산된 체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체리 알뜰장터 농산물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갑산체리마을축제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지역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추진위를 비롯 갑산1리 마을회와 체리작목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제9회 갑산체리마을축제 모습/제공=음성군청

한편 갑산체리마을은 2008년 농촌전통 테마 마을로 조성돼 2011년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받아 귀농인의 집과 주말농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마을은 특산물인 체리 출하기에 맞춰 갑산체리축제를 개최해 도농 교류를 통해 음성군 귀농·귀촌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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