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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1% 나눔’…생극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라면 56박스 기탁관내 경로당 28개소에 전달
(제공=음성군청)

생극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이재호·서상숙)는 5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재만)를 방문해 ‘행복 1%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라면 56박스를 전달했다.

기탁한 라면은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들이 직접 모은 기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이날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 28개소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이재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생극면 주민들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행복 가득한 생극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만 생극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극면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극면 새마을협의회는 국토대청결활동, 어버이날 효 잔치, 어르신 삼계탕 무료 봉사,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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