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정치·행정
조병옥 군수,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지시재정 신속집행 및 장마철 사전대비 주문
조병옥 군수.

조병옥 군수가 10일 주간 업무회의를 주재하고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재정 신속집행 철저 △여름철 재해 대비 등 현안 업무를 살폈다.

6월은 과수화상병을 가장 경계할 시기로 조 군수는 예찰을 강화하고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농기계 접촉과 사람의 이동에 따른 전파를 막기 위해 농가에서는 작업 도구를 수시로 소독하고 농가 간 접촉을 자제해 추가 확산을 방지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조 군수는 “민 살림이 어려운 시기에 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위축을 방지하는 유용한 정책 수단”이라며 “군이 신속 집행에 적극 나서 지역 경제를 살리고 특히 건설사업은 관내 업체를 이용하고 지역생산 물품을 우선 구매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장마철과 관련해 “폭우에 따른 재난 재해에 철저한 사전대비를 갖출 것”을 당부하면서 “산사태 등 사면붕괴, 하천 및 배수로 범람에 따른 침수 위험지역, 공사 현장 등 집중호우 취약지에 대한 점검과 위험 요소 제거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조 군수는 “농어촌버스 시간표와 실제 버스 도착 시간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민원과 체육시설 이용 시 음향 문제로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민원이 종종 제기되고 있다”며 “즉시 해결해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