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TV 음성의 소리
영상/ 음성읍 용산리 보일러 공장 화재 … 3시간여 만에 불길 잡혀

화재진압 현장/제공=음성소방서.

음성군 음성읍 용산리에 위치한 펠릿보일러 생산공장에서 27일 오전 6시 3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동락에서 음성으로 넘어가는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음성소방서는 출동 3시간여 만인 오전 9시 42분경 불길을 잡고, 오전 11시 5분경 완전진화에 성공했다.

해당 공장에는 보일러 생산에 필요한 부자재가 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로 200㎡ 면적의 벽면 및 천장 등이 소실됐고 집기류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약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정확한 화재피해액 및 발생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병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