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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이윤철, 백제왕도 익산 2024 전국육상경기 해머던지기 우승
해머던지기 우승자, 이윤철 선수/제공=음성군청.

음성군청 육상팀 이윤철 선수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백제왕도 익산 2024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해머던지기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윤철(42세) 선수는 해머던지기 한국 신기록(73.77m) 보유자로 이번 대회에서 67.46m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채윤 선수는 원반던지기 4위, 고현서 선수는 창던지기 4위로 아쉽게 입상하지 못했으나 오는 10월에 있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입상을 향해 전열을 가다듬었다. 

음성군청 김상경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음성군에 감사드린다”며 “다음 출전하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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