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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순 교육장 취임 100일…‘마을은 가장 큰 학교다’

충북음성교육지원청 김덕순 교육장이 오는 9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9월 1일 취임한 김 교육장은 그동안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행복교육지구 사업 등을 음성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김 교육장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마을이 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이라며 "음성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강조해왔다.

특히 엄마품처럼 따뜻한 배움터, 마을학교 사업을 통해 방과 마을에서 놀이·독서·오두막 집 짓기·연극 등 다양한 프로젝트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또 마을교사와 학교교사 간 공동수업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협력을 위해 학생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생극면에서 ‘생극행복토론회’를 열어 생극을 아이들이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한 토론회를 주관했고 대소면에서도 토론회를 계획하고 있다. 

그밖에 이달 중 학생꿈프로젝트에 참여한 100여명의 학생들이 워크숍을 계획하고 있으며, 음성 시민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음성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회도 예정돼 있다.

김 교육장은 "‘마을은 가장 큰 학교다’라는 생각으로 음성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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