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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아이들의 버팀목…음성향애원, 우성수 前 의원에 감사패

(왼쪽부터) 우성수 前의원과 김인기 음성향애원 대표이사.
김인기 음성향애원 대표이사(오른쪽)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음성향애원이 지난 28일 우성수 前음성군의회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음성향애원 김인기 대표이사는 이날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동양육시설인 향애원의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 주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동행해 주어 감사하다”며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우성수 前의원은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6년여 간 음성향애원의 이사직을 맡아, 상처받은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한편 음성향애원은 지난 1952년 전쟁고아들을 위해 음성읍 읍내리에 개원.설립됐다.

이후 가정해체로 인해 부모의 보호와 양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살핌과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 심신의 상처를 치유해 주며 건전한 성장을 돕고 있다.

또한 아동들을 둘러싼 환경을 개선해 해체된 가정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정으로의 복귀를 추구하고 있다.

고병택 기자  marco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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