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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꽃으로 물드는 충북혁신도시 ‘꽃단지’유채꽃, 청보리 활짝…쓰레기장이 여름정원으로 대변신
충북혁신도시 나대지에 조성된 46만46만2000㎡ 규모의 꽃단지. 이곳에는 청보리, 유채꽃, 양귀비꽃이 심어져 있다. (충북도 제공)

충북혁신도시 인근이 형형색색 꽃으로 뒤덮이고 있다.

충북도는 14일 혁신도시 일대 46만2000㎡ 규모로 조성중인 어울림 꽃 단지가 27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유채꽃, 양귀비꽃, 청보리가 속속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현재 유채꽃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고, 청보리는 푸른 물결을 이룰 정도로 자라 시선을 모은다.

다만 양귀비꽃은 가뭄 등으로 개화가 늦어져 6월 이후 꽃을 피울 전망이다.

‘꽃 단지’는 과거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도시미관을 해쳤던 곳이다. 이 때문에 주민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도는 이곳에 포토존, 바람개비, 동물농장을 추가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뉴스1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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