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정치
경대수 의원, 4-H활동 활성화 법안 대표발의운영경비·시설비 지원…조세감면 혜택 담아

경대수 의원(사진)은 농촌지역의 미래세대 청년리더 육성을 위해 4-H활동 지원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골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4-H활동 단체의 운영경비와 시설비 등 지원과 조직 책임자에게 업무수당 등을 보조할 수 있도록 했다. 국·공유시설 무상사용과 조세감면 등의 혜택도 담았다.

4-H활동은 1947년 농촌운동으로 시작돼 지역사회에서 수련·문화·교육훈련활동 등으로 농심(農心)을 배양해 왔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농촌지도조직의 지방직화, 지도인력 감소 등으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줄고 4-H활동도 변하는 농촌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 의원은 “농촌에서 미래를 꿈꾸는 청년농부들의 꿈과 희망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